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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매 학기 수강을 마친 학생들의 생생한 수강후기!

아픈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는 내가 되고 싶다.

  • 졸업생
  • 2019-03-25 09:58:00
  • 59.14.83.160

처음엔 생소한 의학용어들이 어려워서 기억하는데 어려움이 많았고

며칠이 지나면 잊어버리게 되어, 공부가 때가 있다는 말이 실감나게 다가오고

이걸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우리를 위한 따뜻한 말씀들과 반복적인 설명으로

지금은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동료들의 도움과 격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1년 이라는 시간동안 간호에 대해 배우면서

몸에 대한 소중함, 건강에 대한 감사함,

곁에 있는 사람에 대한 감사함등... 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취업이 될지 않될지는 모르지만 만약 취업이 된다면

아픈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는 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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